버팀목 전세대출 — 자격요건·금리·신청 절차 (2026년)

본 가이드의 금리 데이터는 2026.05.15 기준이며, 데이터 변경 시 자동 갱신됩니다. 실시간 금리는 전세대출 금리비교에서 확인하세요.

핵심 요약

  • 버팀목 전세대출은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주가 부부합산 연소득 5,000만원 이하(신혼부부 7,500만원)이고 순자산 3.45억원 이하일 때 신청할 수 있습니다.
  • 해당 대출의 금리는 소득과 보증금 구간에 따라 연 2.1%에서 2.9%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대출 한도는 수도권 최대 1.2억원, 지방 최대 0.8억원이며, 신혼부부 및 2자녀 이상 가구는 수도권에서 최대 3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임차보증금이 수도권 4억원, 지방 3억원 이하이고 전용면적 85㎡ 이하인 주택이 대출 대상에 포함됩니다.

버팀목 전세대출, 누가 이용할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버팀목 전세대출은 주거 안정을 위한 정부 지원 정책 대출로,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주라면 일정한 소득 및 자산 요건을 충족할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신혼부부나 청년 등 특정 대상은 우대 조건을 적용받기도 합니다. 이러한 자격 요건은 주택도시기금(국토교통부, 2026.05 기준)에서 명시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자격 조건 중 하나는 소득 기준입니다. 부부합산 연소득이 5,000만원 이하여야 하며, 신혼부부의 경우 7,500만원 이하, 청년은 별도 기준이 적용됩니다. 이는 금융 부담이 큰 서민층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한 조치입니다.

소득 요건과 더불어 순자산 기준도 충족해야 합니다. 부부합산 순자산 가액이 3.45억원 이하여야 대출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 순자산은 부동산, 일반자산, 자동차 등에서 부채를 제외한 금액을 의미하며, 과도한 자산을 보유한 경우 대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또한,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 않은 무주택 세대주여야 합니다. 현재 주택을 보유하고 있거나, 대출 실행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택을 처분할 계획이 없다면 대출 신청이 어렵습니다. 이는 주택도시기금법에 따라 주거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의 기본 원칙입니다.

만약 청년 또는 신혼부부라면 더 유리한 조건으로 버팀목 전세대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청년 전세대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 — 자격·금리·한도 완벽 정리에서, 신혼부부 전세대출에 대한 내용은 신혼부부 전세대출 — 종류별 조건·금리 비교에서 각각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버팀목 전세대출 주요 자격 요건 (주택도시기금, 2026.05 기준)
구분 상세 요건 비고
연령 만 19세 이상 세대주 법정 성인 기준
주택 소유 무주택 세대주 세대원 전원 무주택
부부합산 연소득 5,000만원 이하 신혼부부 7,500만원 이하, 청년 별도 기준
부부합산 순자산 3.45억원 이하 자산에서 부채를 제외한 금액

버팀목 전세대출, 금리는 얼마인가요?

버팀목 전세대출의 금리는 연 소득과 임차보증금에 따라 연 2.1%부터 2.9%까지 차등 적용됩니다. 이는 일반 시중은행의 전세자금대출 금리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주거비 부담을 크게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금리는 주택도시기금(국토교통부, 2026.05 기준)에서 공시하며, 변동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부합산 연소득이 2천만원 이하인 경우, 임차보증금 5천만원을 대출받는다면 최저 연 2.1%의 금리가 적용됩니다. 이는 5천만원 대출 시 연 이자가 약 105만원 수준으로, 월 약 8만 7천원 정도의 이자만 부담하면 됩니다. 일반 전세자금대출 금리가 연 3~4%대임을 감안하면 상당한 이자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반면, 부부합산 연소득이 4천만원 초과 5천만원 이하이고, 임차보증금 1억원을 대출받는 경우에는 연 2.9%의 금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연 이자는 290만원, 월 약 24만원 수준의 이자를 납부하게 됩니다. 소득이 높고 보증금이 클수록 금리가 다소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금리는 대출 신청 시점의 소득 및 보증금 기준에 따라 결정되며, 대출 기간 중 소득이나 보증금에 변동이 생겨도 이미 확정된 금리가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대출 신청 전에 자신의 소득과 보증금을 정확히 파악하여 최적의 금리 구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부 정책자금인 만큼, 버팀목 전세대출은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합니다. 따라서 소득이 낮을수록, 보증금 규모가 작을수록 더 낮은 금리를 적용하여 실질적인 주거비 절감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택도시기금, 2026.05 기준).

버팀목 전세대출 금리 구간 (주택도시기금, 2026.05 기준)
부부합산 연소득 임차보증금 (만원)
5,000 이하 5,000 초과 ~ 1억 이하 1억 초과
2,000만원 이하 연 2.1% 연 2.2% 연 2.3%
2,000만원 초과 ~ 4,000만원 이하 연 2.3% 연 2.4% 연 2.5%
4,000만원 초과 ~ 5,000만원 이하 연 2.6% 연 2.7% 연 2.9%
(신혼부부) 5,000만원 초과 ~ 7,500만원 이하 연 2.7% 연 2.8% 연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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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한도는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버팀목 전세대출의 최대 한도는 주택이 위치한 지역과 신청자의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본적으로 수도권은 최대 1.2억원, 지방은 최대 0.8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신혼부부나 2자녀 이상 가구 등 우대 조건에 해당하는 경우, 수도권에서는 최대 3억원까지 대출 한도가 상향됩니다 (주택도시기금, 2026.05 기준).

수도권에 거주하며 임차보증금 2억원짜리 주택을 계약한 일반 무주택 세대주라면 최대 1.2억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임차보증금의 70%를 초과할 수 없으므로, 실제 대출 가능 금액은 보증금의 70%인 1.4억원과 대출 한도 1.2억원 중 더 낮은 금액인 1.2억원이 됩니다.

만약 2자녀 이상을 둔 신혼부부가 수도권에서 임차보증금 4억원짜리 주택을 계약했다면, 최대 3억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 경우 보증금의 80%인 3.2억원과 대출 한도 3억원 중 더 낮은 금액인 3억원이 적용됩니다. 이러한 우대 한도는 다자녀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지원 의지를 보여줍니다.

지방의 경우 우대 조건에 따른 한도 인상은 없으며, 기본 한도인 0.8억원이 최대치입니다. 따라서 지방에서 전세 주택을 구하시는 분들은 해당 지역의 임차보증금 시세와 자신의 대출 한도를 사전에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 자세한 지역별 한도는 버팀목 전세대출 — 수도권·지방 한도 총정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출 한도는 전세 계약 체결 시 매우 중요한 요소이므로, 계약 전 반드시 자신의 자격과 지역별 한도를 명확히 인지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이는 주택도시기금법에 근거한 정책이므로, 정확한 정보를 통해 계획적인 주거 설계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주택도시기금, 2026.05 기준).

버팀목 전세대출 최대 한도 (주택도시기금, 2026.05 기준)
지역 구분 기본 한도 우대 시 최대 한도 우대 대상
수도권 (서울, 경기, 인천) 1.2억원 3억원 신혼부부, 2자녀 이상 가구 등
지방 (수도권 외 지역) 0.8억원 0.8억원 우대 인상 없음

어떤 주택에 대해 대출이 가능한가요?

버팀목 전세대출은 모든 전세 주택에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대출 대상 주택은 임차보증금과 전용면적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임차보증금이 수도권은 4억원 이하, 지방은 3억원 이하여야 하며, 주택의 전용면적은 85㎡ 이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기준은 주택도시기금(국토교통부, 2026.05 기준)에서 명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에서 전용면적 70㎡의 아파트를 임차하려는 경우, 보증금이 3억원이라면 대출 대상에 포함됩니다. 하지만 같은 아파트라도 보증금이 5억원이라면 수도권 보증금 기준(4억원)을 초과하므로 대출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는 정부가 지원하는 대출인 만큼, 중소형 주택의 주거 안정을 우선시하기 위함입니다.

전용면적 85㎡는 약 25.7평에 해당하는 크기입니다. 이는 일반적인 아파트나 빌라의 3인 가구 정도가 거주하기에 적합한 면적으로, 대형 평형의 주택은 대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주거 약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정책 방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피스텔의 경우, 주거용 오피스텔에 한하여 전용면적 85㎡ 이하 기준을 충족하면 대출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상업용 오피스텔이나 고시원 등은 대출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계약 전에 반드시 주택의 용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주택도시기금법에 따라 주거 목적으로만 대출이 지원됩니다.

따라서 전세 계약을 고려하고 있다면, 해당 주택이 버팀목 전세대출의 주택 요건을 충족하는지 임차보증금과 전용면적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부동산 중개인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얻거나, 주택도시기금 공식 안내를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택도시기금, 2026.05 기준).

버팀목 전세대출 대상 주택 조건 (주택도시기금, 2026.05 기준)
구분 수도권 (서울, 경기, 인천) 지방 (수도권 외 지역)
임차보증금 4억원 이하 3억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주거용 오피스텔 포함)

버팀목 전세대출, 신청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버팀목 전세대출을 신청하는 절차는 크게 온라인 신청은행 방문 신청 두 가지로 나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주택도시기금 기금e든든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우리은행, 국민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등 취급 은행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시 필요한 서류가 많으므로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택도시기금, 2026.05 기준).

온라인 신청의 경우, 기금e든든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를 통해 로그인한 후 대출 상품을 선택하고 자격 심사를 위한 정보를 입력합니다. 이후 필요 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은행 방문 시 제출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은행 방문 신청은 주택도시기금 전세자금대출 취급 은행인 우리은행, 국민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중 한 곳을 선택하여 방문하면 됩니다. 은행 창구 직원의 도움을 받아 신청서를 작성하고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며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금융 지식이 부족하거나 궁금한 점이 많다면 은행 방문 신청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절차의 핵심은 서류 준비입니다.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소득 및 재직 증빙 서류, 임대차 계약서 사본, 계약금 납입 영수증 등 다양한 서류가 필요합니다. 주택도시기금(국토교통부, 2026.05 기준) 홈페이지에서 정확한 서류 목록을 확인하고 빠짐없이 준비해야 심사 기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에는 은행과 주택도시기금에서 신청자의 자격과 대출 가능 여부를 심사하게 됩니다. 심사 결과에 따라 대출이 승인되면, 지정된 날짜에 대출금이 임대인에게 지급되어 전세 계약이 완료됩니다. 대출 심사에는 보통 2주에서 4주 정도 소요될 수 있으므로, 전세 잔금일보다 여유 있게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버팀목 전세대출과 다른 대출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버팀목 전세대출은 일반 시중은행의 전세자금대출과 비교했을 때 매우 낮은 금리와 우대 조건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시중은행 대출 금리가 보통 연 3~4%대인 반면, 버팀목 전세대출은 소득과 보증금에 따라 연 2.1%에서 2.9%까지 금리가 적용됩니다. 이는 주거 안정을 위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으로, 주택도시기금(국토교통부, 2026.05 기준)이 운영하는 상품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1억원을 연 2.5% 버팀목 전세대출로 빌리면 연 이자는 250만원이지만, 같은 금액을 연 3.5% 시중은행 대출로 빌리면 연 이자는 350만원으로 연간 100만원의 이자 차이가 발생합니다. 이처럼 이자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어 서민들에게 매우 유리한 조건입니다.

또한 버팀목 전세대출은 대출 한도와 대상 주택 조건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수도권 최대 1.2억원 (우대 시 3억원), 지방 0.8억원이라는 한도가 있으며, 임차보증금 수도권 4억원·지방 3억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에만 대출이 가능합니다. 반면 시중은행 대출은 개인의 신용도와 소득에 따라 한도가 달라지며, 주택 유형이나 보증금 제한이 비교적 덜 엄격한 편입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자격 요건입니다. 버팀목 전세대출은 무주택 세대주로서 부부합산 연소득 5,000만원 이하(신혼부부 7,500만원), 순자산 3.45억원 이하 등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반면 시중은행 대출은 소득 기준이 상대적으로 높거나 신용 점수가 양호하면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 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적 차이는 주택도시기금법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버팀목 전세대출은 자격 요건을 충족한다면 가장 유리한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정책 상품이며, 시중은행 대출은 자격 요건이 충족되지 않거나 더 높은 한도를 필요로 할 때 고려해 볼 수 있는 대안입니다. 따라서 본인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대출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버팀목 전세대출 이용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일까요?

버팀목 전세대출은 낮은 금리로 큰 혜택을 제공하지만, 몇 가지 주의할 점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먼저 전세사기 위험에 대비해야 합니다. 대출을 받기 전 반드시 임대인의 신원 확인, 등기부등본 확인, 전입세대 열람 등을 통해 해당 주택에 대한 권리 관계를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주택도시기금(국토교통부, 2026.05 기준)에서도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대출 실행 전 임대차 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고 전입신고를 완료해야 합니다. 이는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 임차인의 대항력(세입자가 보증금을 돌려받을 권리)을 확보하는 중요한 절차입니다. 확정일자는 주민센터나 등기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전입신고는 전세 잔금일과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세 번째 주의사항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나 한국주택금융공사(HF)의 전세금 반환보증 가입을 고려하는 것입니다. 이 보증 상품은 임대인이 전세금을 돌려주지 못할 경우, 보증기관이 임차인에게 대신 전세금을 지급해주는 제도입니다. 버팀목 전세대출은 대출 실행 시 보증서 담보를 필수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며, 전세금 반환보증 가입은 전세 계약의 안전성을 한층 높여줍니다.

마지막으로, 대출 조건 유지에 유의해야 합니다. 대출 기간 중 무주택 요건이나 소득, 자산 요건을 위반하게 되면 대출금 회수 또는 금리 인상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주택 구입 시에는 반드시 대출 상환 계획을 세우고 실행해야 합니다. 전세 사기 예방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전세사기 예방 체크리스트 — 안전한 전세 계약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출 기간 중 변동 사항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버팀목 전세대출은 일반적으로 2년 단위로 계약이 이루어지며, 최장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 대출 기간 중 이사 계획, 소득 및 자산 변화, 중도상환 등 여러 변동 사항이 생길 수 있는데, 각 상황에 맞춰 적절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대출 연장 시에는 연장 심사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대출 연장을 원할 경우, 만기일 1개월 전부터 취급 은행에 방문하여 연장 신청을 해야 합니다. 이때 다시 소득 및 자산 심사를 거치게 되며, 만약 소득이나 자산이 대출 자격 기준을 초과하게 되면 금리가 인상되거나 대출금의 일부를 상환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주택도시기금(국토교통부, 2026.05 기준)의 연장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중도에 대출금을 상환하고 싶다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버팀목 전세대출은 보통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지만, 상품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대출 계약 시 약관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도상환은 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만약 대출 기간 중 다른 주택으로 이사하게 된다면, 기존 대출을 상환하고 새로운 주택에 대한 대출을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이때 새로운 주택도 버팀목 전세대출의 대상 주택 요건(임차보증금 수도권 4억원·지방 3억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을 충족해야 합니다. 이사 시에는 전세 계약 만료일과 새로운 계약 시작일을 잘 맞춰 대출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소득이나 자산에 큰 변동이 생겨 대출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소득이 크게 증가하여 부부합산 연소득 5,000만원(신혼부부 7,500만원)을 초과하거나, 자산이 순자산 3.45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입니다. 이러한 경우 대출 연장이 어렵거나 금리가 조정될 수 있으니, 미리 은행과 상담하여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주택도시기금, 2026.05 기준).

버팀목 전세대출 외에 다른 정책 대출도 알아볼 수 있을까요?

버팀목 전세대출 외에도 정부는 다양한 목적에 맞춰 주거 안정을 위한 정책 대출 상품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주택 구입을 위한 디딤돌 대출이나 신혼부부 및 출산 가구를 위한 신생아 특례 디딤돌 대출, 그리고 청년층을 위한 청년 희망 주택 대출 등을 본인의 상황에 맞춰 추가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정책 대출은 주택도시기금(국토교통부, 2026.05 기준)에서 운영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주택 구입 자금 대출인 디딤돌 대출은 무주택 세대주가 주택을 구입할 때 저금리로 지원하는 상품입니다. 연 소득, 자산, 주택 가격 등 다양한 조건이 있으므로, 주택 구입을 계획 중이라면 디딤돌대출 조건 — 금리·한도·자격 총정리를 참고하여 본인의 자격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출산 가구라면 신생아 특례 디딤돌 대출이 매우 유리합니다. 이 대출은 2년 내 출산한 가구를 대상으로 더 낮은 금리와 높은 한도를 제공하는 파격적인 조건의 상품입니다. 신혼부부 또한 특별 우대 조건을 적용받을 수 있으므로, 신생아 특례 디딤돌대출 — 조건·금리·한도 총정리를 통해 상세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청년층을 위한 정책 대출로는 청년 희망 주택 대출이 있습니다. 이 대출은 만 34세 이하 무주택 청년들에게 낮은 금리로 주택 구입 또는 전세 자금을 지원하여 주거 마련을 돕습니다. 연 소득이나 자산 기준이 버팀목 전세대출과 유사하거나 조금 더 완화된 경우도 있으므로, 청년주택드림대출 — 2026년 조건·금리·한도 완벽 정리를 참고하여 본인에게 맞는 상품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외에도 주거복지 차원에서 다양한 정책 대출이 존재합니다. 각 대출 상품마다 자격 요건, 금리, 한도, 대상 주택 등이 다르므로, 주택도시기금 홈페이지나 주택도시기금 취급 은행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대출 상품을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련 법령은 주택도시기금법에 근거하여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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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 버팀목 전세대출은 무조건 연 2.1% 금리인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닙니다. 버팀목 전세대출의 금리는 신청자의 부부합산 연소득과 임차보증금 금액에 따라 연 2.1%에서 2.9%까지 차등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연소득 2천만원 이하, 보증금 5천만원 이하는 연 2.1%이지만, 연소득 4천만원 초과 5천만원 이하, 보증금 1억원 초과 시에는 연 2.9%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금리 구간은 주택도시기금(국토교통부, 2026.05 기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신혼부부는 버팀목 전세대출 한도가 더 늘어나나요?

    네, 신혼부부는 버팀목 전세대출에서 우대 한도를 적용받습니다. 일반 무주택 세대주의 수도권 한도가 1.2억원인 반면, 신혼부부 및 2자녀 이상 가구는 수도권에서 최대 3억원까지 대출 한도가 늘어납니다. 지방의 경우 신혼부부 우대 한도 인상은 없습니다. 이는 주택도시기금법에 근거한 주거 지원 정책의 일환입니다.

  • 버팀목 전세대출 신청 시 필요한 서류는 무엇인가요?

    버팀목 전세대출 신청 시에는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소득 및 재직 증빙 서류(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등), 임대차 계약서 사본, 계약금 납입 영수증 등이 기본적으로 필요합니다. 소득원 및 직업군에 따라 추가 서류가 요청될 수 있으므로, 주택도시기금(국토교통부, 2026.05 기준) 또는 취급 은행에 문의하여 정확한 목록을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현재 자산이 3억 5천만원인데 버팀목 전세대출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버팀목 전세대출의 자격 요건 중 하나는 부부합산 순자산 가액이 3.45억원 이하여야 합니다. 3억 5천만원의 자산은 이 기준을 초과하므로 대출 신청이 어렵습니다. 순자산 가액은 부동산, 일반자산, 자동차 등에서 부채를 제외한 금액을 의미합니다. 주택도시기금(국토교통부, 2026.05 기준)의 자산 기준을 반드시 충족해야 합니다.

  • 버팀목 전세대출을 받은 후 주택을 구입해도 되나요?

    버팀목 전세대출은 무주택 서민의 전세자금 지원을 위한 상품이므로, 대출 기간 중 주택을 구입하게 되면 무주택 요건을 위반하게 됩니다. 주택 구입 시에는 대출금을 즉시 상환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대출금 회수 및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택도시기금법에 따라 대출 목적에 부합해야 합니다.

  • 지방에서 전세보증금 3억 5천만원짜리 집을 계약했는데 대출이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버팀목 전세대출의 대상 주택은 임차보증금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지방의 경우 임차보증금이 3억원 이하여야 대출 대상에 포함됩니다. 따라서 전세보증금 3억 5천만원짜리 주택은 지방 기준을 초과하므로 버팀목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습니다. 수도권은 임차보증금 4억원 이하가 기준입니다 (주택도시기금, 2026.05 기준).

공식 출처 안내 — 본 가이드의 데이터는 다음 공식 출처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주택도시기금(전세대출 안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금융상품 권유가 아닙니다. 실제 금리·조건은 금융회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가이드의 금리 데이터는 2026.05.15 기준이며, 데이터 변경 시 자동 갱신됩니다. 실시간 금리는 전세대출 금리비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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